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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12-01-25 18:00
[테크닉]

신기술로 진보된 UEFI, 기가바이트 3D BIOS

1. 처음 2. 진보된 인터페이스의 3D 바이오스
3. 안정성과 편의성 증대한 3D UEFI 바이오스

진보된 UEFI 인터페이스와 안정성 향상된 3D 바이오스


UEFI (EFI) 바이오스는 메인보드 제조사에서 새롭게 출시하는 대부분의 메인보드에 적용될 만큼 최신 기술 트렌드로 자리잡았다.

전통적인 바이오스 (Legacy BIOS, 이하 바이오스)를 대체하는 UEFI는 바이오스가 가진 한계를 극복하고 그래픽 인터페이스 도입과 마우스를 지원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바이오스이며, UEFI에 대한 내용은 터치 바이오스 (Touch BIOS) 기사를 통해 설명한 바 있다.

그러나 UEFI가 바이오스 한계를 극복하고 사용자 편의성을 개선한 이점이 있으나 여전히 호환성과 안정성, 그리고 지원 문제 등이 남아있으며, 특정 환경은 바이오스를 완전하게 대체하기 어려워 메인보드 제조사 일부는 여전히 바이오스를 유지해 왔다.

 

안정성과 인터페이스를 개선한 기가바이트 3D Dual UEFI BIOS

기가바이트 (GIGABYTE)가 그 대표적인 예로 경쟁사들이 빠르게 UEFI로의 전환을 시도한 것과 달리 바이오스에서 UEFI로의 전환에 따른 안정성이나 호환성 등의 문제를 고려해 바이오스를 최근까지 유지해왔다.

UEFI의 부재에 따른 대안으로 하이브리드 UEFI 기반의 터치 바이오스 (Touch BIOS)를 제공함으로써 윈도우 환경에서 바이오스를 보다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하지만 신기술 트렌드로 자리잡은 UEFI로의 전환을 필요로 하는 제반 환경의 변화는 기가바이트의 UEFI 전환을 요구했고 하이엔드 인텔 X79 칩셋 메인보드의 등장과 함께 기가바이트도 UEFI를 본격적으로 탑재하기 시작했다.

기가바이트는 UEFI 도입이 늦어진 만큼 경쟁사들이 그리드 (GRID) 방식으로 제한된 UEFI 방식을 채택한 것과 달리 그리드 방식의 제한에서 보다 자유롭게 발상을 전환한 3D 듀얼 UEFI 바이오스 (3D BIOS)를 제공한다.

  태그(Tag)  : 기가바이트, UEFI, 3D 바이오스, 제이씨현
다음페이지.진보된 인터페이스의 3D 바이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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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바이퍼투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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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당신기억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25 21: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바이오스가 나름 OS같네요.
그런데 개조가 점점 힘들어 지는 듯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25 21: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우스 이미지에 커서 클릭하면 해당 세팅이 나오는군요.
그런데 3D 바이오스.. 라고 하니 이름만 들으니 왠지 어려울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Exynos / 12-01-26 0: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로 나날이 바이오스도 발전해나가는군요

BOT입니다 znzlspt1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26 1: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 바이오스에 3D 바이오스까지 기가바이트의 노력이 보이네요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26 22: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거 솔직히 보기에만좋지 오히려 직관성과 간결함은 부족하더군요.
짜야~ mylovejc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26 23: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바이오스가 OS 같아 보여요...
처런 ohloveaj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27 9: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바이오스가 많이 무거워지는 것 같네요.

꾸냥 / 12-01-27 10: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보기는 좋네요

끓여만든배 / 12-01-28 1: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타사와 차별화 되기는 하지만 바이오스 설정 등을 할때 손이 더 많이 갈 듯...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30 9: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겉모습에 치중하기보단 언어 지원등 기본에 충실했으면.
PowerPC cherrys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30 16: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바이오스도 점점 변화하는군요

강정이기가막혀 / 12-02-01 20: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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