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과 마이크로소프트가 공동 개발한 새로운 형태의 컴퓨터인 2세대 서페이스(Surface) 테이블탑 SUR40이 $9049 가격에 출하되었다.


SUR40은 지난해 1월 CES 2011에서 스티브 발머 MS CES가 직접 선보여 눈길을 끌기도 한 디스플레이로 이후 한국을 포함해 미국등 23개 나라에서 예약판매가 진행되었었다.
SUR40은 최대 52점 멀티터치 지원, 40인치 풀 HD(1920x1080) 멀티터치 고릴라 글래스 디스플레이, 2.9GHz AMD 애슬론 X2 듀얼코어 CPU, 320GB HDD, 4GB RAM, HD6750M 그래픽을 갖추고 있으며 윈도우 7 운영체제 기반이다.

그외 유선 인터넷 케이블이나 HDMI, USB 2.0 포트를 지원해 확장성도 높은 편이며 크기는 109.5x10.25x70.74cm, 무게는 39.5kg이다.
디스플레이 자체 가격은 $8400이며 스탠드를 포함할 경우 $9049로 공항이나 은행, 엔터테인먼트 업체들이 SUR40이 예상하는 고객측이며 실제 다쏘 애미숑, 후지필름, 로열 뱅크 오브 캐나다 등에서 SUR40을 도입할 예정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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