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탈그린텍㈜(대표 이주영)은 LGA 775 소켓의 인텔 CPU를 지원하는 m-ATX 규격 메인보드 신제품 'Wibtek G41-M'을 출시했다.

LGA 775 소켓 메인보드 'Wibtek G41-M'
근래 들어 LGA 1156, LGA 1155 등의 새로운 소켓과 그에 대응하는 CPU가 출시되어 기존의 LGA 775 소켓 메인보드는 점차 사라져 가고 있는 추세인데, 저렴한 시스템을 구성하거나 기존 시스템을 유지하려는 소비층을 중심으로 수요가 이어져 왔다.
디지탈그린텍㈜을 통해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Wibtek G41-M은 인텔 G41 칩셋을 탑재하여 내장 그래픽을 지원하는 LGA 775 소켓의 m-ATX 메인보드로, 최대 8GB의 DDR3 메모리와 6채널 오디오, 4개의 SATA2 포트 등을 제공하며, 4만 원대의 저렴한 가격에 판매된다.
특히 같은 가격대의 제품 대다수가 1년 또는 2년간 무상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과 달리 Wibtek G41-M은 3년간 무상보증서비스가 제공되어 오랜 기간 사용하려는 소비자에게도 적합하다.
디지탈그린텍㈜ 마케팅 담당자는 'LGA 775 플랫폼은 출시 후 상당한 시일이 흐른 최근까지 저렴하게 시스템을 구성하거나 기존 시스템을 유지 및 보수하려는 고객들에 의해 꾸준한 수요를 유지해왔으나, 신제품이 거의 출시되지 않아 제품 선택에 제약이 있었다'며, '디지탈그린텍㈜이 새롭게 출시하는 'Wibtek G41-M'은 4만 원대의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3년간 무상보증서비스를 제공하므로 시장에서의 호응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품에 대한 더 자세한 문의는 디지탈그린텍㈜ 홈페이지(http://www.dgreentech.co.kr/)와 영업부(02-715-9327)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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