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 네트워크 전문 기업인 중앙네트웍솔루션은 성능과 디자인을 조화 시킨 가정용 유무선공유기 ‘넷서프(Netsurf)’ 시리즈를 1월 16일 출시하였다.

이번에 출시된 ‘넷서프(Netsurf)’는 파도를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기존의 공유기와 차별화를 시도하였으며, 특히 NS310i는 공유기 내부에 탑재한 2개의 인테나와 스탠드형 구조로 인해 한정된 공간에서 300Mbps의 무선 네트워크 환경을 구축하려는 소비자들에게 유용하다.
또한 중앙네트웍솔루션의 브랜드 네트윈(NetweeN, Network between HumaN)의 2세대 모델인 넷서프는 브랜드 명칭에 어울리도록 소비자의 편의성을 위해 넷서프 공유기 하나로 IP TV, 스마트TV, 인터넷, 인터넷전화, 스마트폰, Wifi 무선 네트워크 등을 활용한 홈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다.
그 외에 스마트TV와 스마트폰 사용자를 위해 DLNA 기능을 지원하며, USB 포트를 제공하여 USB 기기의 충전은 물론, PC 연결 없이 USB에 저장된 자료를 공유할 수 있다.
한편 중앙네트웍솔루션 관계자는 출시 기념 이벤트로 넷서프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무릎담요가 증정되며, 차후 체험단 진행을 포함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네트윈 공식 홈페이지(http://www.netween.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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