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Mini PC 전문 업체 ㈜비아코가 북미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 확보를 위해 2012년 1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국제전자 제품박람회 CES 2012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CES 는 1967년 제1회 개최 이후 매년 1월 열리고 있는 소비자 가전 전시회로, 전 세계 기업들이 각종 최신 전자 제품을 선보이며, 이를 통해 이어폰, 전구에서부터 운동기구까지 수많은 가전 업계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
동남아, 호주, 중앙아시아 등에 진출한 ㈜비아코는 이제까지 미진했던 북미시장에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하기 위해 이번 CES 에서 주력 상품인 미니피씨와 이를 활용한 SMART SHOWCASE를 구성했다.
㈜비아코 황진삼 대표는 이번 CES참가를 계기로 수출 100만불 기업에 진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저전력 고성능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 다양한 Mini PC 라인업을 Mini PC용 베어본군과 함께 출시해 미니ITX 관련 토탈 솔루션 제공과 함께 미니HTPC의 대표적인 기업으로 한걸음 더 나아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비아코 홈페이지(www.viako.com)와 이러닝 사이트(www.edupure.com)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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