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 http://www.sony.co.kr/)는 2012년 첫 번째 노트북 신모델, 바이오 S 시리즈(SE)와 바이오 C 시리즈(CB)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하여 출시한다.

SONY '바이오 S 시리즈(SE)' 노트북
바이오 S 시리즈(SE)는 1.96kg 중량의 15.5형 풀 HD 지원 노트북으로, 인텔 코어 i5-2450M 프로세서를 탑재하여 성능을 기존 제품보다 더 높였고, 블랙과 실버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장시간 사용할 수 있는 스태미너 모드와 성능을 중시하는 스피드 모드로 변환 가능한 퍼포먼스 스위치와 다이나믹 하이브리드 그래픽 시스템이 적용되어 사용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성능 및 전력소모량을 조절할 수 있으며, 최대 5시간 이상 사용 가능하며 90분 가량 충전해도 80% 이상 충전되는 배터리로 높은 휴대성이 제공된다.
또한 갑작스러운 충격이나 움직임을 미리 감지하는 G-센서 기능이 탑재되어 노트북에 저장된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으며, USB 2.0보다 약 10배 빠른 속도로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USB 3.0을 탑재하였다. 그리고 주변 환경에 따라 키보드 밝기를 조정하는 백라이트 키보드, 선명한 화면을 제공하고 눈의 피로감을 낮추는 저반사 글로시 마감 기술을 적용한 LCD로 인해 다양한 환경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SONY '바이오 C 시리즈(CB)' 노트북
바이오 C 시리즈(CB)는 겹으로 구성된 재질 사이로 빛을 가두고 발산하여 독특한 시각적 효과를 내는 외관 디자인으로 투명하고 생생한 색상이 강조된 디자인이 적용되었으며, 바이오 S 시리즈(SE)와 동일하게 인텔 코어 i5-2450M 프로세서를 탑재하여 높은 성능을 제공한다.
그리고 다이나믹 하이브리드 그래픽 시스템을 지원하여 내장 그래픽과 외장 그래픽카드 사이에 자유로운 변환이 가능하며, 어두운 곳에서도 사진과 비디오 등을 촬영할 수 있는 소니의 이미지센서 기술인 ‘Exmor’ 기술을 HD 웹카메라에 적용해 선명한 화질을 지원한다.
그 외에 2개의 USB 2.0 포트와 1개의 USB 3.0 포트가 제공되며, 퀵 웹 액세스 기술을 통해 윈도우 부팅 없이 빠르게 웹 브라우저를 실행할 수 있고, 퀵 부트 기능으로 빠르게 운영체제로 진입할 수 있다.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소니 스토어 온라인 홈페이지(www.sony.co.kr/store) 및 소니 바이오 홈페이지(http://vaio-online.sony.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바이오 S 시리즈(SE26)는 1,499,000원, 바이오 C 시리즈(CB45)는 1,249,000원으로 판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