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HP (대표 함기호, www.hp.co.kr) 는 국내의 대표 힙합 여가수인 윤미래를 HP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윤미래는 1년간 HP PC 전 제품의 광고모델로 나서게 되며 지면 광고와 라디오 광고 등을 통해 HP의 다양한 제품을 알리는데 활약할 예정이다.

윤미래는 지난 달 라디오 CM ‘파빌리온 송’ 녹음과 지면광고 촬영을 마쳤으며, 라디오 광고는 오늘부터 라디오를 통해 전국으로 전파된다.
한국 HP는 윤미래를 광고모델로 기용한 이유로 그녀가 가진 ‘열정적인 이미지’와 ‘국내와 해외를 아우르는 높은 인지도 및 음악적 역량’을 꼽았다. HP는 또한 세계적인 음향업체 몬스터사, 전설적인 아티스트이자 프로듀서인 닥터 드레와 합작해 개발한 비츠 오디오 등 HP제품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사운드 퀄리티를 알리는데 윤미래가 적격이라고 밝혔다.
HP는 그동안 비츠 오디오를 탑재한 제품을 꾸준히 출시하며 경쟁사와 차별화되는 노트북 사운드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지난 12월에는 HP의 첫 울트라북인 ‘HP 폴리오 13 (Folio 13)’와 함께 비츠 오디오가 탑재된 ‘HP 엔비 15 (ENVY 15)’와 ‘HP 파빌리온 dm4 비츠 에디션’ 를 출시했다.
HP는 앞으로 힙합, R&B 음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은 윤미래를 통해 앞서 소개한 HP의 대표 플래그쉽 브랜드인 ‘HP ENVY’와 ‘HP 파빌리온’ 제품의 우수한 사운드, 개성 있는 디자인을 적극적으로 알리겠다는 각오다.
한국 HP 퍼스널시스템그룹을 총괄하는 온정호 부사장은 “가수 윤미래가 가진 열정적이고 프로페셔널한 이미지가 한국 HP의 브랜드 이미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해 그녀를 새로운 광고모델로 선택했다”며 “실력파 가수 윤미래와 함께 HP 제품이 가진 남다른 퍼포먼스와 사운드, 개성 있는 디자인 등을 적극적으로 알릴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