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대표이사 강동환, http://www.canon-ci.co.kr/)은 익서스 4종, 파워샷 7종 등 2012년 상반기 신제품 콤팩트 카메라 11종을 발표하며, 와이파이(Wi-Fi) 탑재 모델, 방수기능 탑재 모델 등 다양한 라인업의 신제품을 발표해 점점 세분화 되어가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는데 주력한다고 밝혔다.
‘익서스 510 HS, ‘익서스 240 HS’에 탑재된 와이파이 기능, 얼굴인식 기능 등 스마트한 기능이 이번 신제품의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이번 콤팩트 카메라 신제품은 성능뿐만 아니라 디자인 면에서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었다. ‘익서스 510 HS’, ‘익서스 500 HS’은 초기 익서스 모델의 형태를 계승한 사각형 디자인과 스타일리시한 색상의 제품으로 모든 연령층으로부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캐논은 탄탄한 기본 성능을 갖추면서 새로운 기능을 추가한 신제품을 통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는 한편, 콤팩트 카메라 시장에서도 입지를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익서스 510 HS’와 ‘익서스 240 HS’는 캐논 최초로 와이파이(Wi-Fi)기능이 탑재된 콤팩트 카메라다. 캐논은 와이파이 기능을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Canon CameraWindow’(캐논 카메라윈도우)라는 아이폰용(안드로이드용은 개발 중) 어플리케이션도 선보인다.
이 어플리케이션과 카메라의 와이파이 기능을 통해 카메라와 스마트폰, 태블릿 PC의 연동이 가능해졌다. 이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면, 카메라에 있는 사진을 무선 전송하여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에 저장하고 해당 사진을 선택해 SNS나 이메일로 전달할 수 있게 된다. 휴대폰 카메라에 비해 고화질의 사진을 활용할 수 있어 SNS나 온라인 활동을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캐논은 3년 만에 방수 카메라인 ‘파워샷 D20’과 전작인 ‘파워샷 SX230 HS’의 업그레이드 모델로 광학 20배 줌을 지원하는 ‘파워샷 SX240 HS’도 발표했다.
아웃도어 카메라 ‘파워샷 D20’은 수심 10m 방수 성능과 영하 10도의 혹한을 견딜 수 있는 방한 성능을 갖추었다. 1.5m의 높이에서의 충격도 견딜 수 있는 튼튼한 설계로 격렬한 스포츠나 아웃도어 활동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파워샷 D20’은 장갑을 끼고 있거나 복잡한 조작을 하기 힘든 아웃도어 환경을 고려해 카메라 조작을 단순화했다. 또한 Full HD 동영상 촬영은 물론, GPS기능을 통해 촬영지와 이동경로를 표기하여 기록할 수 있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강동환 사장은 “2012년 상반기 신제품은 향상된 성능과 함께 사진 촬영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세부 기능을 탑재해 다양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캐논은 세계 최고의 광학기술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신제품들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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