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전문기업 ADATA의 한국 공식 수입원 오앤웍스(www.orangeworks.co.kr)는 유통중인 보급형 USB3.0 S102PRO등 USB3.0 제품의 가격을 인하 한다고 밝혔다.
ADATA 보급형 USB 3.0 드라이브인 S102PRO는 읽기100MB/s 쓰기 50MB/s 성능과 무료로 제공하는 UFDtoGO와 OStoGO을 통해 빠른 백업이 가능하며, 이번 가격 인하는 기존 대비 15%에서 최대 30%까지 적용된다.
이번 가격 인하와 관련하여 오앤웍스는 "ADATA 2012년도는 Good Product, Good Price 전략을 바탕으로 FLASH 메모리 분야에서 가격 거품을 빼고, 그 동안 소극적으로 마케팅을 해왔던 기존 USB2.0 시장에 대해서도 Special Edition 제품을 기획하여 특판 시장등 새롭게 제품 런칭을 하겠다"고 향후 시장 계획을 밝혔다.
ADATA는 독일의 iF 디자인상, 레드닷(Reddot)상, CES 베스트 혁신상을 비롯해 일본의 Good Design Award상, 컴퓨텍스(Computex) 베스트 제품상, 대만 엑설런스 금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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