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Z테크놀로지 한국디스트리뷰터인 ㈜아스크텍(www.ask-tech.com/ocz)은 SATA2 (3.0Gbps)규격의 신제품 OCTANE(옥테인) S2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OCTANE S2는 현재 가장 많이 보급되어 있는 인터페이스인 SATA2 (3.0Gbps)를 지원하며, 제품에 따라 최대 275MB/s(64GB : 180MB/s)의 순차읽기 성능과 0.06ms의 엑세스 타임을 제공한다.
25nm의 MLC 낸드 플래시와 512MB의 캐시 메모리를 장착하였으며, 출시되는 용량은 64GB, 128GB, 256GB, 512GB 4종류로 보증기간은 3년이 지원된다.
이번에 출시되는 OCTANE S2는 OCZ가 인수한 인디링스에서 디자인한 Everest 컨트롤러가 사용, 데이터를 압축하지 않고도 낸드 플래시의 수명을 늘리도록 고안된 nDurance 기술과 성능향상 및 수명 관리를 위한 웨어레벨링, G.C기술을 지원한다.
OCZ의 국내 디스트리뷰트인 ㈜아스크텍은 ”OCTANE S2는 그 동안 버텍스 플러스(Vertex Plus)가 이끌어 왔던 보급형 SSD 자리를 대체할 것으로 내다보고, 저렴한 가격과 고성능으로 시장을 공략할 것이다.” 라며 “출시에 맞춰 11번가(www.11st.co.kr)와 출시 기념 한정 특가 진행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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