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보드 제조사인 ASUS, ASRock, 기가바이트 (GIGABYTE) 등은 올해 1분기 예상 출하량을 조정했다.
디지타임즈 (Digitimes)는 중국어판 Apple Daily를 인용해 유럽 시장의 경기 침체와 하드디스크 (HDD) 공급부족의 영향으로 상반기 메인보드 예상 출햐량을 조정했다고 밝혔다.
ASUS는 올해 1분기 5백 5십만 개의 메인보드를 출하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ASRock은 2백만 개를 예상해 2011년 4분기 출하량에서 크게 증가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반면 기가바이트는 올해 1분기 20% 이상의 출하량 증가를 예상했으나 최근 10-20% 사이의 증가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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