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즈락 (ASRock)은 최신 ME8 바이오스와 드라이버를 통해 차세대 아이비브릿지 (Ivy Bridge) 프로세서 지원뿐만 아니라 차세대 메인보드 플랫폼을 통해 지원될 것으로 알려진 2가지 기술을 지원할 것이라고 techpowrup은 전했다.
현재 샌디브릿지를 지원하는 인텔 6 시리즈 칩셋 기반 메인보드는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통해 차기 아이비브릿지 프로세서도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고 메인보드 제조사는 이를 위한 바이오스 업데이트가 진행되고 있다.

에즈락 역시 이에 대응하는 바이오스를 준비 중이며, 최근 인텔 H61 메인보드의 새로운 바이오스인 ME8을 발표하며, 아이비브릿지 지원 및 차기 인텔 7 시리즈 칩셋 기반 메인보드 플랫폼에서 지원되는 2가지 기술인 Intel Rapid Start와 Smart Connect를 본격적으로 지원한다.
Intel Rapid Start 기술은 부팅 시간을 단축하기 위한 기술이며, Smart Connect 기술은 전원이 꺼져 있을 때도 메일이나 SNS 등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에즈락 H61 메인보드 시리즈는 아이비브릿지와 2가지 기술 지원 외에도 최대 DDR3-2200MHz (OC) 이상의 메모리 클럭도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에즈락의 최신 바이오스인 ME8과 드라이버, 이를 적용한 제품 정보는 여기를 누르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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