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HP (대표 함기호, www.hp.co.kr) 는 27인치 풀 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이전보다 넓고 선명한 화면을 제공하는 Omni27 올인원 PC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HP가 출시하는 옴니(Omni)27은 27인치 풀 HD 해상도(1920x1080)를 지원하는 올인원 PC로 평판 디스플레이 전면을 유리로 강화했으며, 사용자의 편의에 맞춰 최대 25도까지 기울일 수 있고, 슬림형 무선 키보드가 제공되어 전원 케이블 하나만 꽂으면 컴퓨팅 환경이 조성되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HP의 옴니(Omni)27는 인텔 코어 i5 2500S 프로세서와 NVIDIA GT 520M DDR3 1GB 그래픽 카드, 1TB 7200RPM 하드디스크, HDMI 포트 및 블루레이 디스크 드라이브가 지원되며, TV 튜너가 옵션으로 제공되어 다양한 방법으로 멀티미디어 감상이 가능하다.

또한 사용자들이 사진, 동영상 및 각종 어플리케이션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디스플레이를 수평으로 확장시켜주는 ‘HP 매직 캔버스’, HP가 힙합 아티스트 닥터 드레와 함께 개발한 HP 비츠 오디오, 사용자들이 노트북에 저장된 업무파일 등의 자료를 HP 옴니(Omni)27과 손쉽게 공유할 수 있는 ‘HP 링크업’ 기술도 탑재되어 있다.
한국HP 퍼스널시스템그룹을 총괄하는 온정호 부사장은 이번 27인치 올인원 PC 출시에 대해 “27인치 풀HD 화면의 올인원 PC는 작은 화면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다양하고 풍부한 시각적 경험을 제공해 집이나 사무실 등 어느 곳에서나 훌륭한 PC가 되어줄 것이다”며 “앞으로도 HP만이 보여줄 수 있는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제품으로 정형화된 PC에 아쉬움을 느끼던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HP 옴니(Omni)27의 출시가격은 169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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