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올해 야심작인 '갤럭시 S3'의 최종 디자인이 완료되었고 출시가 임박했다는 소문들이 나오면서 그 어느때보다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모바일 리뷰(Mobile Review)의 에디터인 Eldar Murtazin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삼성 갤럭시S의 디자인이 확정되었으며 양산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또한 갤럭시S3의 바디는 기존의 플라스틱 케이스가 아닌 세라믹 재질로 확정되었으며 전세계 통신사들과 리테일러들의 예약 주문량은 지금까지 출시된 갤럭시 시리즈중 사상 최대라고 전했다.
한편 Eldar Murtazin는 갤럭시S3의 사양과 관련해 쿼드코어 엑시노스 프로세서와 2GB 램을 장착하며, 또한 4.8인치 슈퍼 AMOLED 720p 디스플레이, 4G LTE,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7mm 두께, 세라믹 바디등을 제공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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