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GABYTE Technology Co., LTD (이하 기가바이트)의 국내 공식 수입유통사인 제이씨현시스템(주)(대표:차현배)에서 인텔의 차세대 아이비 브릿지 CPU는 물론, 현 샌디브릿지 CPU와도 호환되는 기가바이트 7-시리즈 (Z77) 메인보드에 2012년 하드웨어 프로텍션을 위한 신기술인 Ultra Durable4 기술이 적용 된다고 밝혔다.

1999년 기가바이트는 DIY PC에서 발생하는 각종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정성을 배가 시키기 위해 온보드에 2개의 물리적 BIOS를 탑재한 특허 기술인 Dual BIOS를 선보였으며, 2006년에 최초의 솔리드 캐패시터를 채용한 Ultra Durable 1 기술을 시작으로 고품질 소재(Ferrite core Choke, 100% All Japanese Solid Capacitor)를 적용한 Ultra Durable 2 기술, 그리고, 일반적인 PCB에 2oz Copper(구리)를 적용하여 시스템의 수명을 배가 시킴과 동시에 오버클럭 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는 Ultra Durable3 기술을 개발해왔다.
2012년에 기가바이트는 기존 H61 칩셋 메인보드에 적용중인 Ultra Durable4 Classic 기술에 더해 새로운 Ultra Durable4 기술을 기가바이트 인텔 7-시리즈 (Z77) 메인보드를 통해 공개 하였다.

Ultra Durable 4 기술은 DIY PC에서 빈번히 발생할 수 있는 하드웨어에 기인한 오-동작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습, 정전기 방지, 전원장애 보호, 발열 방지를 위한 4가지 하드웨어 프로텍션 설계의 기반이 된 새로운 유리 섬유 PCB기판 층에 더 높은 오버클럭 성능 및 뛰어난 전원 효율성을 구현하기 위해 '2x Copper(구리) PCB'를 적용, 냉각 효율은 물론, 최대 2배 낮은 임피던스와 내구성 강화, 신호 품질은 높히고 전자파의 간섭은 줄였다.

2012년 기가바이트가 새롭게 선보인 Ultra Durable4 기술이 적용된 기가바이트 인텔 7-시리즈 메인보드는 G1.SNIPER3, GA-Z77X-UD5H (WiFi), GA-Z77X-UD5H, GA-Z77X-UD3H (WiFi), GA-Z77X-UD3H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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