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I가 퀘이크에서 드라이버를 조작해서 일부러 좋은 점수나 나왔다는 예기 때문에 말이 많은 이때에 리바스테이션에따르면 Asus에서도 자사의 ASUS V8200 T2 Deluxe (GeForce 3 Ti200) 그래픽카드의 드라이버를 조작했다는 소식이 올라왔습니다. 이는 그들이 이 제품을 가지고 테스트시 Nvidia에서 나온 레퍼런스 드라이버보다 Asus사의 드라이버를 사용시 3D mark 2001(800X600-32)에서는 무려 500포인트 성능이 높게 평가됐으며 퀘이크3에서 테스트시 20프레임 가까이 높게 나왔다고 하네여.. 이는 그들이 드라이버상에서 일부러 오버클럭을 시켜서 셋팅해논거라고 합니다.

그 이유는 위의 사진에서 화살표시를 잘 보시면 3D Turbo MODE라는 옵션이 활성화 되어 있은 것을 보실수 있을 겁니다. 바로 이 옵션때문인데 그들이 문제삼는 점은 그래픽카드를 오버클럭시 대부분의 회사들이나 Gainward사의 경우 그들은 오버클럭설정은 디폴트값이 아니고 사용자가 임의로 변경을 해주어야 하는데 Asus에서는 오버클럭에 대한 어떠한 설정도 없이 그냥 3D Turbo MODE란 설정이 있을뿐이며 그것도 이 기능이 오버클럭을 의미하면서 디폴트값으로 설정되어 있다는 점에서 그들이 잔꽤를 부린거 아니냐고 하네요.. 그럴려면 차라리 Gainward사의 "Golden Sample" series처럼 오버클럭옵션을 명시하고 있으면될텐데.. 이번일때문에 Asus에서 어떤 대답이 나올지 궁금하네여.
뭐 메인보드도 FSB가 일부로 조금씩 높이 걸리는 거는 예전부터 있던일이지만 이제는 그래픽카드까지 꽁수를 부리는 건지.. 참...
출처:리바스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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