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결제 기업 ㈜다날(www.danal.co.kr, 대표 류긍선, 최병우)은 미국 현지법인 DANAL, Inc.가 ‘휴대용 단말기를 이용한 복수 단계 인증 전자 결제 방법’에 대한 미국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다날이 취득한 특허는 한국과 미국, 중국에서 다날이 시행 중인 두 단계의 휴대폰 결제 인증 과정이 모두 포함된 특허이며, 불법 휴대폰결제를 방지하기 위한 위험 관리 시스템(Risk Management System) 등의 기술도 추가되어 있다.
2012년 미국 현지 디지털콘텐츠 시장은 약 11조 규모로 추정되고 있으며, 다날은 이번 특허 취득으로 미국 휴대폰결제 시장에서 현지 잠정적 경쟁업체들의 시장 진입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독점적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다고 언급했다.
다날 류긍선 대표이사는 “한국과 미국, 중국에서 특허를 취득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은 다날 휴대폰 결제 방식이 조만간 모바일 트렌드에 맞춰 국제적인 모바일결제 표준으로 통용될 날이 올 것” 이라고 기대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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