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스킨컴퍼니(대표: 박우성, www.tablskin.com)는 새로운 태블스킨 제품 ‘태블스킨(TABL SKIN) ver.3.1 스킨탭 시리즈(SkinTap series)’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아이패드의 가상 터치 키보드를 실제 키보드처럼 느껴지도록 설계된 이 제품은, 사용자가 타이핑 작업 시 손끝으로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각 키 버튼들을 구분하는 구조가 특징인 키스킨으로, 국내 벤처기업에 의해 개발된 특허(등록번호 제1136096호) 발명품이다.

무독성 우레탄 소재가 사용된 ‘태블스킨3.1 스킨탭 시리즈’는 두께 1.75mm에 무게 9g의 초 슬림 디자인으로, 우레탄의 자체 흡착력을 이용해 아이패드 화면 위에 고정되며, 제품 양쪽 끝에 ‘특수 자석 칩’을 삽입하여, 반으로 접어서 아이패드용 스마트커버에 붙여서 보관할 수 있다.

아이패드1과 2, 그리고 이번에 출시된 뉴 아이패드 등 모든 아이패드 시리즈의 가상 키보드를 지원하는 ‘태블스킨3.1 스킨탭 시리즈’ 제품은, 국내 애플 프리미엄 리세일러(Apple Premium Reseller) 에이샵(a# shop)과 태블스킨 공식 홈페이지(www.tablskin.com) 등 온/오프라인에서 판매 중이며, 판매가격은 23,800원(VAT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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