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한국(대표 방일석, www.olympus.co.kr)이 26일(목)부터 29일(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2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I 2012)’에 참가 해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이며 이색적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5월 출시 예정인 OM-D와 2012년 컴팩트카메라 신제품 등 소비자에게 처음 선보이는 다양한 디지털카메라 라인업이 소개되며, 클래식한 컨셉의 OM-D존, 세련된 감각의 PEN존, 아웃도어 느낌의 Tough존 등 제품 별 체험존은 각 특성에 맞춘 테마 공간으로 구성되며, ‘Touch&Try’를 컨셉으로 체험과 경험에 초점을 맞춘 이벤트를 진행 한다는 방침이다.

신제품 ‘OM-D’는 1973년 출시된 필름 카메라 OM 브랜드를 잇는 최신 플래그십 하이브리드 DSLR 카메라이며, 포토존에서는 꽃과 나무 등 화사한 조경장식을 통해, 봄의 느낌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고, 모델들과 함께 실제 야외출사의 느낌으로 사진촬영도 가능하게 했다.

아울러 OM-D와 PEN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올림푸스의 ‘히스토리 코너’, 유저들이 직접 촬영한 사진을 전시하는 ‘페니아(PENia) 갤러리’ 운영 및 ‘미니 카메라패션쇼’, 골든벨 형식의 퀴즈쇼, 버블쇼, 방수카메라 낚시대회, 생화 화분 증정 등 체험 행사 및 경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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