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12-05-03 18:00
[리뷰]

주력 메인스트림 코어 i5 2500 대체하는 인텔 코어 i5 3550의 성능은?

1. 처음 2. 출시에 앞서 가격 조정이 이루어진 아이비브릿지
3. 메인스트림 주력 i5 3550과 기가바이트 Z77X-D3H 4. 코어 i5 3550 vs 코어 i5 2500/ 2500K, CPU 연산
5. 코어 i5 3550 vs 코어 i5 2500/ 2500K, 게이밍 성능 6. 코어 i5 3550의 iGPU 성능
7. HD 영상 재생 및 CPU 소비전력 8. 세대 전환에 다소 부족한 코어 i5 3550

샌디브릿지 메인스트림 쿼드 코어 대체하는 아이비브릿지는?


2011년은 2010년에 이어 새로운 CPU의 출시 및 CPU와 GPU를 결합한 통합 프로세서로의 전환이 가속화된 한해였다.

인텔은 32nm 공정을 유지하면서 CPU와 GPU를 통합해 아키텍처를 개선한 샌디브릿지 (Sandy Bridge)를, AMD는 CPU와 GPU를 통합한 라노 (Llano) APU와 데스크탑 8코어 불도저 (Bulldozer) 아키텍처 기반 FX CPU를 발표하면서 멀티 코어 CPU가 보다 다양한 형태로 등장했다.

인텔은 2011년 출시한 샌디브릿지를 바탕으로 보급형부터 주력 메인스트림 쿼드 코어 CPU 시장 모두 두각을 나타냈으며, 인텔이 주력으로 집중해온 메인스트림 쿼드 코어 CPU 시장 역시 2010년 린필드 (Lynnfield)를 대표하는 코어 i5 760, 2011년에는 샌디브릿지 (Sandy Bridge)를 대표하는 코어 i5 2500이 그 뒤를 이었다.

 

가격비교 사이트 2012년 1분기 점유율 순위

1

인텔 코어 i5 2500 (4코어, 3.3GHz)

2

인텔 코어 i3 2100 (2코어 4스레드, 3.1GHz)

3

인텔 셀러론 G530 (2코어, 2.4GHz)

4

인텔 코어 i5 2500K (4코어, 3.3GHz)

5

인텔 코어 i3 2120 (2코어 4스레드, 3.3GHz)

6

인텔 셀러론 G620 (2코어, GHz)

7

AMD 페넘2 X4 960T Black Edition (조스마) (4코어, 3.0GHz)

8

인텔 코어 i7 2600 (4코어 8스레드, 3.4GHz)

9

인텔 코어 i5 2600K (4코어 8스레드, 3.4GHz)

10

AMD FX 4100 (4코어, 3.6GHz)

[메인스트림 쿼드 코어 시장을 이끌고 있는 코어 i5 2500]

샌디브릿지 기반 코어 i5 2500은 린필드기반 코어 i5 750/ 760과 달리 아키텍처 변경으로 LGA1155로 소켓이 교체되고 베이스 클럭 (BCLK) 연동으로 오버 클럭에는 제한이 발생했다. 그러나 듀얼 채널 DDR3나 PCI-Express 2.0 레인 내장 등 전반적인 변화와 내장 그래픽이 통합되어 활용성은 기존보다 높아졌다.

인텔은 코어 i5 2500을 통해 경쟁사 대비 전반적으로 우수한 CPU 성능을 바탕으로 메인스트림 쿼드 코어 CPU 시장에 적합한 성능 제공 및 가격 안정화로 메인스트림 주력 쿼드 코어 CPU로 자리매김하는데 큰 문제가 없었다.

특히 인텔 코어 i5 2500은 가격비교 사이트 2012년 1분기 CPU 점유율 순위에서도 1위를 유지할 만큼 주력 메인스트림 쿼드 코어 CPU의 자리를 여전히 굳건하게 지켰다.

 

[2012년 CPU 시장을 이끌 22nm 공정 기반 아이비브릿지]

인텔은 2012년에도 2011년 주력이던 32nm 샌디브릿지를 이어 22nm 미세공정을 적용해 성능과 전력 효율 등을 개선한 3세대 코어 프로세서 아이비브릿지 (Ivy Bridge)를 발표해 샌디브릿지 라인업을 대체한다.

이중 현재의 주력 메인스트림 쿼드 코어 CPU인 샌디브릿지 기반 코어 i5 2500은 유사한 가격대의 아이비브릿지 코어 i5 3550으로 대체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비브릿지는 인텔 인텔 7 시리즈 (코드명 Panther Point) 칩셋과 조합되며, CPU 내부 효율 개선, 그리고 특히 내장 그래픽 성능과 지원 기술이 향상되었다.

  태그(Tag)  : 인텔, 3세대 코어 (아이비브릿지), C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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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바이퍼투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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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5-03 18: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미세공정...트라이게이트가 잘못된건지 당최 알수가 없네요.
암드한테 옮았나;;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5-03 21: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헐... 동일클럭에서 전력소비도 장점으로 내세울 수 없을 정도군요.
2500 / 3550 .... 내장그래픽성능 약간 나아진거외에는 ... ;;
Exynos / 12-05-03 21: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틱공정 제품들은 그냥 인텔 흑역사 항목에 들어가는건가 ㄷㄷ
아이비브릿지 아쉽네요 발열도 안에 써멀바르고 출시되던대 써멀 몃년후 다마르면 ㄷㄷ

DJ Desperado / 12-05-03 22: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암드에게 기회가 온겁니다
솔직히 아이비는 새로운 스테핑이 나오기까지 지켜봐야할듯
불타는씨퓨 / 12-05-03 23: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린필에서 아이비갈아타려다가 안넘어가길잘했네요
어찌피 2세대정도는 넘겨도되니
kimsy / 12-05-04 0: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것보단 i5 2500/k가 정말 명작인 것 같네요 ^_^

꾸냥 / 12-05-04 1: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샌디 사용자라면 굳이 바꿀 필요는 없겠네요.

끓여만든배 / 12-05-04 3: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년이면 어차피 메인보드도 또 바뀌는 만큼 샌디 사용자라면 업글 할만한 매력이 없을 듯...

겨울이좋아 / 12-05-04 8: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샌디에선 옆글이군요. 소모전력 제외한 성능면에선 큰 차이가 없네요

앞을봐요 / 12-05-04 11: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프라임 95 테스트시

3550 과 2500(k) 의 소비전력 차이가 풀로드시 아이비가 1w 낮고

아이들시에는 샌디 2500 이 9w가 낮다니

아이비브릿지의 소비전력이 무언가 이상하네요..
아이비가 망작인건지 ㅡㅡㅋ

nomasume kamir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5-06 1: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스테핑 바뀔 때까지 기다려봐야겠네요. 이럴거면 출시일을 더 미루는 것이 어땠을까라는 생각까지 드네요.

시골 남자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5-06 23: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이 조금 느긋해져서 아이비도 기대보다는
못한것 같네요
ㅇㅅㅇ / 12-05-07 21: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라 여긴 아이비가 전기 더먹네; 오늘 샌디에서 아이비로 갈아탔는데 망한건가요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5-09 10: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2nm 공정으로 가서 전력소모는 기대했었는데..
udari / 12-05-12 0: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불도저가 떡망하고 아이비는 실망이군요

후련한 마음으로 2600k로 갈 수 있겠습니다 :)

찬누리 minin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5-21 10: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대 큰면 실망도 큰죠

협oi jukhe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5-29 1: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로써는 2500k 국민오버가 답이긴 한데 ..
기술적인부분에서 보면 3550로 하고 익스3.0과 사타3를 지원하는 걸로 구성을 한다면 3550이 더 좋은 성능을 보여주니 ;;
오버인가 기술적인 지원인가 ;;지금 샌디를 사면 후회가 될것이고..
아이비를 사자니.. 기대가 조금 이하고 ㅎㅎ..
그래도 최신기술이 조금이라도 더 들어간 .. 것으로 ;;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5-31 19: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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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잘데 없는 녀석 같으니라고... 나오지나 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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