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브릿지 메인스트림 쿼드 코어 대체하는 아이비브릿지는?
2011년은 2010년에 이어 새로운 CPU의 출시 및 CPU와 GPU를 결합한 통합 프로세서로의 전환이 가속화된 한해였다.
인텔은 32nm 공정을 유지하면서 CPU와 GPU를 통합해 아키텍처를 개선한 샌디브릿지 (Sandy Bridge)를, AMD는 CPU와 GPU를 통합한 라노 (Llano) APU와 데스크탑 8코어 불도저 (Bulldozer) 아키텍처 기반 FX CPU를 발표하면서 멀티 코어 CPU가 보다 다양한 형태로 등장했다.
인텔은 2011년 출시한 샌디브릿지를 바탕으로 보급형부터 주력 메인스트림 쿼드 코어 CPU 시장 모두 두각을 나타냈으며, 인텔이 주력으로 집중해온 메인스트림 쿼드 코어 CPU 시장 역시 2010년 린필드 (Lynnfield)를 대표하는 코어 i5 760, 2011년에는 샌디브릿지 (Sandy Bridge)를 대표하는 코어 i5 2500이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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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비교 사이트 2012년 1분기 점유율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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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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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i5 2500 (4코어, 3.3G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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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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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i3 2100 (2코어 4스레드, 3.1G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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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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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셀러론 G530 (2코어, 2.4G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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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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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i5 2500K (4코어, 3.3G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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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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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i3 2120 (2코어 4스레드, 3.3G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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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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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셀러론 G620 (2코어, G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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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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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페넘2 X4 960T Black Edition (조스마) (4코어, 3.0G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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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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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i7 2600 (4코어 8스레드, 3.4G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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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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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i5 2600K (4코어 8스레드, 3.4G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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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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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FX 4100 (4코어, 3.6G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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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스트림 쿼드 코어 시장을 이끌고 있는 코어 i5 2500]
샌디브릿지 기반 코어 i5 2500은 린필드기반 코어 i5 750/ 760과 달리 아키텍처 변경으로 LGA1155로 소켓이 교체되고 베이스 클럭 (BCLK) 연동으로 오버 클럭에는 제한이 발생했다. 그러나 듀얼 채널 DDR3나 PCI-Express 2.0 레인 내장 등 전반적인 변화와 내장 그래픽이 통합되어 활용성은 기존보다 높아졌다.
인텔은 코어 i5 2500을 통해 경쟁사 대비 전반적으로 우수한 CPU 성능을 바탕으로 메인스트림 쿼드 코어 CPU 시장에 적합한 성능 제공 및 가격 안정화로 메인스트림 주력 쿼드 코어 CPU로 자리매김하는데 큰 문제가 없었다.
특히 인텔 코어 i5 2500은 가격비교 사이트 2012년 1분기 CPU 점유율 순위에서도 1위를 유지할 만큼 주력 메인스트림 쿼드 코어 CPU의 자리를 여전히 굳건하게 지켰다.

[2012년 CPU 시장을 이끌 22nm 공정 기반 아이비브릿지]
인텔은 2012년에도 2011년 주력이던 32nm 샌디브릿지를 이어 22nm 미세공정을 적용해 성능과 전력 효율 등을 개선한 3세대 코어 프로세서 아이비브릿지 (Ivy Bridge)를 발표해 샌디브릿지 라인업을 대체한다.
이중 현재의 주력 메인스트림 쿼드 코어 CPU인 샌디브릿지 기반 코어 i5 2500은 유사한 가격대의 아이비브릿지 코어 i5 3550으로 대체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비브릿지는 인텔 인텔 7 시리즈 (코드명 Panther Point) 칩셋과 조합되며, CPU 내부 효율 개선, 그리고 특히 내장 그래픽 성능과 지원 기술이 향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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