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 게임즈(아시아 대표 오진호, http://leagueoflegends.co.kr/)는 자사가 개발 및 배급하는 세계적인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관련해, 총 상금 5백만 달러 규모로 진행되는 시즌2 월드 챔피언쉽에 참여할 한국 대표팀 선발 방식을 공개했다.

세계 무대에 오를 한국 대표팀은 총 2팀. 북미, 유럽 등과 같이 정규리그 성적에 따라 제공되는 서킷포인트를 근거로 선발되며, 정규리그에는 ‘AZUBU 리그 오브 레전드 더 챔피언스’와 ‘나이스게임TV 리그 오브 레전드 배틀’, 현재 진행 중인 스프링 시즌과 섬머 시즌까지의 성적이 대표팀 선발의 기준이 된다.
먼저 2시즌 간의 정규 리그 참여를 통해 가장 높은 서킷포인트를 기록한 최고의 팀은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리스에서 10월 13일 진행되는 시즌2 월드 챔피언쉽에 직행한다.
1위를 제외하고 가장 높은 포인트를 기록한 4개팀은 ‘한국 지역 파이널 경기’에 참여해 시즌2 월드 챔피언쉽 진출을 위한 마지막 기회를 다투게 된다. 한국 지역 파이널 경기는 9월 12일부터 21일까지 총 2주간, 용산에 위치한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총 4회의 경기로 마련될 예정이다.

한편, 총 상금 2억원을 걸고 지난 3월 14일 시작된 아주브 리그 오브 레전드 더 챔피언스 스프링 시즌은 주 2회/ 9주 일정으로 진행 중이며, 3월 13일 개막전을 치른 나이스게임TV 리그 오브 레전드 배틀 스프링 시즌 역시 주 2회/ 9주 일정으로 진행 중으로, 매주 화요링과 목요일 저녁 7시에 아프리카TV (http://www.afreeca.com/hols7)와 다음팟TV (http://tvpot.daum.net/nicegametv.live)로 온라인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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