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테라데이타(http://www.teradata.kr/, 대표 박진수)는 테라데이타와 통합 마케팅 관리(Integrated Marketing Management) 소프트웨어 분야 기업이자 자회사인 아프리모(Aprimo)가 독일 뮌헨에 기반을 둔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마케팅 기업인 e서클(eCircle)의 인수를 위한 최종 합의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를 통해 고객들은 테라데이타 데이터웨어하우징 분석 역량, 아프리모의 통합 마케팅 관리, e서클의 디지털 메시징 솔루션의 역량을 활용하여 기존 고객 확대, 신규 고객 영입, 및 매출 증대를 위한 통합 솔루션을 제공받게 된다. 또한, e서클은 간편한 구축 및 강력하고 편리한 디지털 메시징 인프라를 사용하려는 디지털 마케터들이 스탠드얼론(standalone) 솔루션으로 사용할 수 있다. 테라데이타의 통합 마케팅 솔루션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하는 모든 마케팅 애플리케이션에 액세스를 제공하는 통합 마케팅 관리 솔루션(디지털, 캠페인, 운영 포함), 타임투마켓(time-to-market), 뛰어난 사용편의성, IT 복잡성 최소화 실현
● 보안 및 개인 정보보호 규정을 전세계적으로 가장 강력하게 준수하면서 보다 대상화, 개인화된 디지털 캠페인을 쉽게 생성할 수 있는 능력
● 소셜, 모바일, 웹, 이메일을 위한 디지털 메시징 플랫폼으로, 매해 수천 억 개의 메시지 지원
● 멀티-채널 데이터 관리, 고급 세그멘테이션 및 최적화
● 메시징, 컨텐츠 생성, 베스트 프랙티스 등의 디지털 마케팅 서비스에 대한 액세스 및 아프리모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들에 의한 리드 생성
● 소셜, 모바일, 웹, 이메일 채널의 컨텐츠를 실행 가능한 통찰력으로 변환해 주는 테라데이타 애스터와 테라데이타의 빅데이터 분석
● 통합 리포팅

한국테라데이타 박진수 사장은 "이번 인수를 통해 e서클의 선두적인 디지털 마케팅 기술이 테라데이타의 데이터웨어하우징 분석 역량, 아프리모의 통합 마케팅 관리, 애스터의 빅데이터 분석 역량에 더해짐으로써, 우리 고객들에게 최고의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디지털 마케팅은 대규모의 복잡한 빅데이터 분석 기술이 요구되는 만큼, e서클 인수를 통해 테라데이타는 빅데이터 시장 기회를 보다 확대하게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테라데이터는 e서클의 모든 인수 과정이 2012년 2분기에 완료되면, e서클 인수로 유럽 내 가장 큰 규모의 마케팅 애플리케이션 제공업체가 탄생하는 동시에 e서클 솔루션이 전세계에 공급될 수 있게 되며, 유럽의 모든 주요 국가에서의 아프리모 유럽 팀과 전문성, 영향력이 3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기대를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