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대표 마츠모토 마사타케, http://www.fujifilm-korea.co.kr/)는 방수, 충격 방지 등 다양한 보호 기능을 탑재한 아웃도어 디지털 카메라 파인픽스 XP5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후지필름의 아웃도어 디지털 카메라 '파인픽스 XP50'
새롭게 선보이는 XP50은 여름 바캉스 시즌에 안성맞춤인 수중 5m 방수 기능은 물론 1.5m 높이에서 낙하해도 견디는 충격 방지 보호 기능 및 방진 기능을 지원한다. 그리고 겨울철 스포츠를 즐기는 이들에게 유용하도록 -10℃에도 버틸 수 있는 방한 기능까지 탑재해 계절에 구애 받지 않고 사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1400만 화소와 광학 5배 줌, 풀 HD 사진 및 HD 동영상 촬영 등을 지원하여 다양한 환경에서 선명한 화질을 구현할 수 있다. 그리고 사용자가 스포츠를 즐기면서도 편하게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사진 촬영 버튼을 최적의 위치에 배치시켰으며, 2.7인치 무반사 LCD와 손에서 미끄러지지 않게 해주는 고무그립, 이중 손떨림 방지 기능 등을 제공하여 편의성을 높였다.

방수 및 충격 방지 기능을 지원하는 '파인픽스 XP50'
그 외에 배터리 함은 이중 잠금 구조로 설계되어 휴대 시 안정성이 보장되며, 물기가 남지 않는 렌즈 코팅이 적용되어 렌즈를 흔들기만 해도 표면의 물방울이 제거된다.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팀 배재현 팀장은 '물놀이를 비롯해 자전거•등산•캠핑 등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아웃도어 전용 카메라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XP50은 외부 보호 기능 뿐 아니라 뛰어난 화질 구현과 사용자 중심의 편리한 사용 환경, 그리고 화사한 디자인까지 겸비하여 시장에서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XP50은 오렌지, 그린, 블루, 실버, 블랙 총 다섯 가지 컬러로 출시됐으며, 전국 롯데백화점과 현대백화점, 주요 면세점 등에서 구매 할 수 있다. 가격은 29만9천 원으로 4GB SD카드와 XP50 전용 케이스가 함께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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