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코리아(대표 노운하, http://www.panasonic.co.kr/)는 5월 15일부터 18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시큐리티 코리아 2012(SECURITY KOREA 2012)'에 참가해 2012년 출시되는 신제품 위주로 각종 보안용 카메라들을 대거 전시한다고 밝혔다.

실내용 네트워크 돔 카메라 ‘파나소닉 WV-SF135P’
파나소닉은 이번 전시회에서 주요 출품 제품들의 특징을 표현할 수 있도록 광각존, 암실존, 스마트폰 연계 체험존 등을 별도로 구성하여 특색 있고 차별화된 전시와 체험이 가능하게 했다.
광각존에서는 올해 출시된 104도의 광각 렌즈로 넓은 각도를 촬영할 수 있는 실내용 네트워크 돔 카메라 ‘WV-SF135P’를 만나볼 수 있으며, 광각존은 엘리베이터나 대중교통 환경을 기반으로 한 가상공간으로 꾸며져 제품의 실제 성능을 체험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적외선 LED 카메라 ‘파나소닉 WV-SW316LP’
또한 암실존은 적외선 LED 카메라 ‘WV-SW316LP’를 효과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암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에 따라 빛이 없는 상태에서도 물체를 확인할 수 있는 ‘WV-SW316LP’를 직접 체험해보기에 적합하다. 그리고 네트워크 카메라 및 아날로그 카메라존에서는 설치된 카메라의 화면을 모니터에 표시해주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 계획이다.
한편 이번 전시회에서 파나소닉은 개인 보안 시장을 타겟으로 한 스마트폰 연계 렌탈 비즈니스 관련 시스템도 선보일 예정이며, 스마트폰 연계 체험존에서는 스마트폰 같은 IT 기기를 사용하여 파나소닉 카메라에 접속한 후 원격으로 조회한 영상을 체험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
파나소닉코리아 상품 사업본부 시스템솔루션사업팀 이윤석 팀장은 '파나소닉에서는 우수한 성능의 네트워크 카메라와 보안장비 및 시스템들이 지속적으로 출시되고 있다'며, '시큐리티 코리아 2012의 관람객들에게 각 제품들을 효과적으로 소개하며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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