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MC는 28nm 공정 개선 노력 및 개선에 대해 기대하고 있으나 여전히 공급부족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며, 엔비디아 (NVIDIA)는 이로 인한 타격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xbitlabs는 엔비디아가 최근 실적 발표에서 TSMC로부터 만들어지는 28nm 공정 칩의 공급에 문제가 있으며, 1분기 실적에도 영향을 주었다고 밝혔다. 또한 공정 수율 문제 해결은 짧은 시일내에 개선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고 전했다.
케플러 (Kepler)의 수요는 높으며, 공급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으나 채널과 OEM 수요를 모두 감당하지 못하고 있다. 우리는 28nm 공급 상황이 올해 말까지 해결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한다고 엔비디아의 디렉터인 Chris Evenden은 금융 컨퍼런스 콜을 통해 밝혔다.

엔비디아는 2012년 4월 29일 회계실적에서 9억 2천 4백만 9천 달러의 수익 중 순이익은 6천 4십만 달러, 매상 총이익은 이중 50.1%였다고 전했다. 이는 테그라 3 (Tera 3) SoC 선적의 증가가 예상보다 더 나은 상황으로 인한 것임을 밝혔다.
엔비디아는 또 3억 9천 5십만 달러 중 약 7백만 달러가 프로젝트에 사용되어 예상보다 높은 운용 비용 손해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상 총이익이 50.1%에 달해 예상치인 49.2%보다 높았다고 전했다.
1분기 시즌 수요 약화로 인해 엔비디아 역시 소비자와 전문가용 라인 모두에 영향을 주었다고 밝혔다.
한편 지포스 GTX 600 시리즈 케플러 제품군은 출시 이후 399달러 ($399)에서 999달러 ($999) 사이의 가격대로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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