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의 검색 포털 네이버(www.naver.com)가 스포츠 페이지를 통해 선보이는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야구9단 2012>(http://ya9.naver.com)는 안드로이드 버전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출시하고 관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국 프로야구 실제 팀과 선수들의 데이터를 적용한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인 <야구9단>은 프로야구 개막에 맞추어 <야구9단 2012>로 업그레이드했으며, 스마트폰으로 게임 운영이 가능한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인 <야구9단>은 기존 모바일 페이지를 통해 게임 운영이 가능했으나, 전용 앱을 통해 구단관리에 유익한 다양한 알림 설정이 가능해지는 등 보다 쉽고 편리하게 게임을 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
야구9단 앱에서는 휴양완료, 유학완료, 슬럼프 훈련완료, 지도자 수업 완료 그리고 특수 훈련완료 등 자칫 놓치기 쉬운 여러 상황에 대한 선택적 알림 설정이 가능하며, 원하는 정보만 그리고 특정시간에는 알림을 받지 않는 매너 모드도 지원하고 있다.
한편 NHN 한게임은 이번 안드로이드 버전 앱 출시를 기념해 <야구9단> 최초 접속 시 게임 내 머니인 5,000CP를 제공하고, 이후 추첨을 통해 최신 휴대폰(갤럭시S3)과 정관장 홍삼정 기프티콘, 네이버코인 등 다양하고 푸짐한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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