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코리아(대표 노운하, panasonic.kr)는 5월 29일부터 6월 1일까지 코엑스 전시장 A, C, D홀 전관에서 열리는 ‘제22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KOBA 2012)’에 참가해 마이크로 P2 메모리카드와 시네마용 4K 카메라 등 새로운 컨셉의 제품들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AG-3DA1 ENG 카메라
20여년간 올림픽 방송분야 공식 스폰서였던 파나소닉은 이번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도 방송장비를 필두로 보안장비, 조명장비, 디지털 카메라 등 총 4개 분야의 공식 스폰서로서 파트너십을 체결, 런던 올림픽에서 풀 HD 3D가 지원되는 ‘AG-3DA1’ ENG 카메라를 20세트 이상 투입해 현장의 생생함을 3D로 볼 수 있도록 라이브 중계방송을 할 예정으로, 이번 KOBA 전시회에서 ‘AG-3DA1’를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다.

마이크로 P2 메모리카드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이는 ‘마이크로 P2 메모리카드’는 크기가 SD 메모리카드 사이즈로 작아지고, 전송속도는 향상되면서 가격은 보다 저렴하게 책정해 시중에 선보일 예정이다. 카메라의 P2 카드 어댑터에 장착해 사용하며, PC에는 SD 메모리카드 슬롯에 꽂으면 바로 파일을 불러와 편집 작업을 할 수 있다.

4K VARICAM
파나소닉코리아는 다양한 포맷을 사용자의 환경에 맞게 선택하고 소비자의 선택권을 넓힌다는 컨셉의 ‘AVC-Ultra’를 이번 KOBA 전시회에 소개한다. ‘AVC-Ultra’는 4K 영상에서부터 2K 영상 그리고 저용량의 프록시 데이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포맷을 제공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시네마용 4K 카메라도 새롭게 선보인다. 시네마 크기의 이미지 센서를 장착했으며, 사용자 편의에 맞추어 확장할 수 있는 스타일로 P2 카드로의 녹화도 가능하며,외부 녹화가 가능하도록 무압축 신호도 출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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