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본준, http://www.lge.co.kr/)는 일반 TV로도 스마트TV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LG 스마트 TV 업그레이더(모델명: SP820)’를 5월 31일 출시한다.

LG 스마트 TV 업그레이더는 시네마3D 스마트TV의 ▲콘텐츠,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인터넷 검색 기능 등을 경험하고 싶지만 TV를 교체하는 데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을 위해 기획된 제품으로, 기존 TV의 HDMI 단자에 연결하면 LG 스마트TV의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다.
▲생활편의, ▲교육, ▲육아, ▲SNS 등 시네마3D 스마트TV에서 제공하는 대부분의 앱과 콘텐츠를 제공하며, LG전자를 통해 지속적으로 콘텐츠와 앱이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그리고 연결된 TV에 최적화된 해상도로 설정되므로 다양한 인터넷 콘텐츠를 적절한 해상도로 감상할 수 있다.
또한 DLNA, 와이파이 다이렉트(Wi-Fi Direct) 기능을 통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같은 무선 모바일 기기에 저장된 ▲영화, ▲음악, ▲사진 등을 무선으로 전송하여 TV로 감상할 수 있으며, USB 포트를 통해 외장 하드에 저장된 콘텐츠를 보는 것도 가능하다.
그 외에 스마트TV 업그레이더 전용 리모콘이 제공되므로 각종 기능을 원거리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콤팩트 사이즈로 인해 설치 시 공간의 제약이 크지 않다.
LG 스마트 TV 업그레이더는 6월부터 롯데마트와 G마켓을 통해 제품 체험 및 구매를 할 수 있으며, 가격은 19만 9천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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