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풀 테크놀러지 코리아(http://www.colorfulkorea.com/)는 28nm 공정 GPU 기반 그래픽카드 신제품 컬러풀 지포스 GTX670 Classic D5 2GB를 출시했다.

컬러풀의 지포스 GTX670 Classic은 엔비디아 레퍼런스 설계 가이드에 따라 제작된 제품으로, 차세대 스트리밍 멀티 프로세서(SMX)를 적용해 총 1344개의 CUDA 코어가 탑재되었으며, 256bit 인터페이스의 DDR5 2048MB 메모리를 장착했고, 915MHz의 GPU 클럭과 6000MHz의 메모리 클럭을 지원한다.
또한 전력 부하량에 따라 최적의 성능을 감지해 GPU 클럭을 최대 980MHz까지 향상시키는 GPU 부스트 기술(GPU Boost Technology)이 적용되었으며, 초당 60프레임 미만인 경우 일시적으로 수직동기화를 해제하는 적응형 수직 동기화 기술(Adaptive V-Sync Technology)을 통해 게임 환경에서 최대한 부드러운 영상을 구현하는 것이 가능하다.

기존 제품에 비해 와트당 성능비가 대폭 개선된 지포스 GTX 670
또한 기존의 AA(Anti-Aliasing) 기술을 발전시킨 FXAA 기술이 적용되어 다양한 PC 게임에서 최대 8배 이상 개선된 속도로 AA를 체험할 수 있으며, 소비전력량은 기존 제품들에 비해 크게 감소하여 열 설계 전력(Thermal Design Power – TDP)이 170W에 불과하므로 40nm 공정의 페르미(Fermi) 아키텍처 기반 GPU를 탑재한 지포스 GTX 470 / 570에 비해 와트당 성능비가 2배 가량 향상되었다.
그 외에 DisplayPort와 HDMI 포트 및 2개의 DVI 포트를 지원하므로 단일 그래픽카드 구성으로도 3D Vision 기술을 사용할 수 있다. 그에 따라 3대의 모니터를 하나의 거대한 모니터처럼 활용 가능하며, 추가로 1개의 모니터를 연결해 서브 모니터로 사용할 수 있다.
컬러풀의 GTX670 Classic은 3년간(무상 2년, 유상 1년) A/S가 지원되며, 평일에는 저녁 8시 30분까지 사전 연락을 통한 A/S 방문 접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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