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 노트2가 5.5인치 디스플레이에 더욱더 강력해진 성능을 갖추고 갤럭시S3의 다양한 기능을 탑재해 올 10월에 공개될 전망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4일(현지시간), 유분투라이프, SamMobile등은 새롭게 선보일 갤럭시 노트2가 갤럭시S3의 주요 기능을 이어받고 더 강력한 성능을 갖춰 10월 중에 출시될 것이라고 보도하였다.
현재까지 알려진 갤럭시 노트2의 사양은 듀얼코어 엑시노스 5250 프로세서와 1.5GB 램, WSXGA+ 1680x1050 해상도의 5.5인치 슈퍼 AMOLED 디스플레이, 800만화소 카메라, S빔, S보이스, NFC, LTE등을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10월 출시설도 예정인만큼 스펙상의 변경이 이뤄질 가능성은 충분히 있으며, SamMobile은 전작인 갤럭시 노트가 출시 반년만에 전세계적으로 700만대의 판매고를 올린 만큼 갤럭시 노트2의 경우에는 약 1,000만대 이상의 판매 목표를 잡고 있다고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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