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PC기업 에이서(http://www.acer.co.kr/)는 Full HD 터치스크린을 지원하는 21.5인치의 올인원 PC ‘아스파이어 Z3801Q’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에이서 ‘아스파이어 Z3801Q’는 인텔 2세대 셀러론 G540 프로세서(2.50GHz, 2MB L3 캐시, 듀얼 코어, LGA 1155)와 4GB DDR3 메모리(최대 8GB까지 확장 가능), 500GB 하드디스크가 탑재되어 있다.
‘아스파이어 Z3801Q’는 정전식 터치스크린 기반(2핑거 터치 인식)의 올인원 PC답게 에이서 터치 포털(Touch Portal)로 터치를 통해 위젯 모드와 애플리케이션 실행 등 터치스크린의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돌비 홈시어터 v4와 5W 스테레오 스피커로 생생한 음향을 전달해 영화 감상용으로도 적합하다.
또한 최대 60도까지 화면 각도 조절이 가능한 이젤 구조 스탠드로 탁월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며, 깔끔한 실버 컬러의 외관과 DVD 드라이브 및 입출력 포트가 외부에서 보이지 않게 사이드 부분에 숨겨져 있어서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이 없다.
에이서 동북아시아 총괄 밥 센(Bob Sen) 사장은 '에이서의 ‘아스파이어 Z3801Q’는 누구나 올인원 PC를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터치스크린 기반으로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한껏 강화한 것은 물론 합리적인 가격대로 책정된 제품'이라며, '에이서는 ‘아스파이어 Z3801Q’를 통해 올인원 PC의 대중화에 앞장설 것이다'라고 말했다.
에이서 ‘아스파이어 Z3801Q’는 CJ몰에서 62만 9천 원에 구매 가능하며, 6월 한 달 동안 할인 쿠폰과 제휴카드 할인 등 특별 할인을 적용하여 49만 원대로 구입할 수 있다. 구매자 전원에게는 1년간 무상 방문 A/S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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