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Z 테크놀러지(Technology) 그룹의 한국 디스트리뷰터인 아스크텍은 PCI-Express 인터페이스의 SSD 판매 활성화를 위해 ‘나는 프로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다양한 SSD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는 OCZ 테크놀로지는 이번 ‘나는 프로다’ 행사를 통해 PCI- Express x4의 워크스테이션용 SSD인 ‘REVO Drive 3’ 시리즈부터 PCI-Express x8의 엔터프라이즈용 SSD인 ‘Z-Drive R4’ 시리즈에 이르기까지 PCI-Express 전 라인업을 이벤트 대상 제품으로 선정하여 한 달간 특별 할인 행사 및 사용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PCI-Express 인터페이스의 SSD는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SATA 3.0 인터페이스의 SSD 성능을 크게 앞서는 제품으로, 1.0GB/s~2.8GB/s(SATA 3.0 대비 2~6배)에 이르는 고속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며, OCZ의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개발해낸 VCA(Virtualized Controller Architecture)를 탑재하여 RAID 방식으로 제작된 SSD 카드에서도 디스크의 스마트 정보는 물론 펌웨어, SSD 초기화, 트림 기능을 지원할 수 있다.

아스크텍 영업 담당자는 '그 동안 국내에 소개된 PCI-Express 인터페이스의 SSD는 높은 성능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높아서 보급률을 높이지 못했다'며, 'OCZ의 Revo Drive나 Z-Drive는 경쟁사에 비해 가격은 합리적이면서도 더욱 높은 성능을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라고 말했다.
6월 19일부터 진행되는 ‘나는 프로다’ 행사는 가격 비교 사이트인 다나와의 웹페이지를 통해 보다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문의: ㈜피에스코 (02-707-3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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