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2주전 WWDC 2012을 통해 발표한 2012년형 맥북 에어의 SSD 성능이 기존보다 대폭 향상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19일(현지시간), OSXDaliy는 맥북에어 2012의 SSD 성능이 기존 맥북 에어 2011보다 최대 217%가 향상되었다고 보도하였다.
아이비브릿지 기반의 맥북 에어 2012의 경우 맥북 에어 2011에 비해 CPU 기반의 벤치마크 테스트 결과 약 15~20% 정도의 성능 향상을 보인것에 비해 SSD의 경우 테스트 결과 최대 217%가 향상되었다고 밝혔다.


2010년부터 2012년형 맥북 에어 모델들의 SSD 성능은 다음과 같다. (테스트에는 Disk Speed Test 프록램이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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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에어 2012: 쓰기속도 364MB/s 읽기속도 461M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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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에어 2011: 쓰기속도 152MB/s 읽기속도 145M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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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에어 2010: 쓰기속도 157MB/s 읽기속도 188MB/s
참고로 맥북에어 2012에 장착된 SSD는 도시바의 TS128E 드라이브가 장착되어있으며 2011년 및 2010년 모델에는 삼성 제품이 장착되어 있다. 애플은 일부 맥북 에어에 대해 좀더 빠른 속도를 갖춘 삼성 SSD를 장착해 출시한다고 밝힌바 있는데, 2012년 모델에는 삼성 SSD 대신 도시바 SSD가 장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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