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다오코리아 케이스 사업부를 인수한 주식회사 다오테크(http://www.daotech.co.kr, 대표이사 강호석)가 경기도 e-프론티어 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e-프론티어 기업은 경기도청에서 제조능력을 가진 중소기업의 수출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선정하며, 해당 기업으로 선정시 해외 수출과 관련된 각종 광고비와 온라인 판매 대행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다오테크의 강호석 대표이사는 "우수한 기술력과 뛰어난 잠재력을 가진 다오테크의 진가가 드러난 쾌거로, e-프론티어 기업의 혜택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앞으로도 수출로 인정받는 기업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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