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사용자는 이제 자신이 남긴 댓글을 자유롭게 편집할 수 있게 되었다.
22일(현지시간), TNW(The Next Web)에 의하면 대표적인 SNS 서비스인 페이스북이 사용자 자신이 단 댓글을 편집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할 것이라고 보도하였다. 댓글 수정 기능은 나라별로 순차적으로 적용되며 늦어도 27일까지는 모든 사용자들이 댓글을 수정할 수있도록 할 예정이다.
 페이스북의 경우 기존에는 자신이 쓴 댓글의 수정 기능이 지원되지 않았다.
기존에는 자신이 쓴 댓글이라도 수정하는 기능을 제공하지 않아 사용자들은 결국 기존 댓글을 삭제하고 다시 작성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댓글 수정 기능의 제공과 더불어 페이스북은 댓글을 편집한 기록을 보여주는 히스토리 기능도 추가할 예정이다.
다만 여전히 본문수정 기능은 지원되지 않으며 현재 날짜 및 장소등만 수정이 가능하다. 이는 페이스북뿐만 아니라 대다수 SNS 서비스가 마찬가지이며 참고로 현재 국내 페이스북의 경우 댓글 수정 기능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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