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관리 전문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http://www.schneider-electric.co.kr/, 한국 지사장 에릭 리제)은 지난 7월 4일, 방송인 이다도시와 함께 전라북도 익산에서 사랑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의 에릭 리제 사장과 임직원들 및 이다도시는 익산 지역에 거주하는 독거 노인들을 직접 방문하여 태양열 에너지로 충전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LED 조명인 인디야(In-Diya)를 무상으로 설치하였으며, 연말까지 익산 지역 50가구에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익산 공장 직원 및 이리 보육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이다도시는 강연에서 ‘세계화와 다양성은 필수다’라는 주제로 세계화의 중요성과 다양성이 곧 사회와 기업의 저력임을 강조했다. 이 날 행사는 청소년 교육 및 훈련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인 룰리(Luli)의 일환으로,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익산 이리보육원에 룰리 기금을 전달하는 것으로 종료됐다.
에릭 리제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사장은 '사랑나눔 행사를 통해 익산 지역의 도움이 필요로 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익산의 지역 발전에도 이바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다도시는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의 사회봉사 활동에 감명을 받아 힘을 보태고자 본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며, '국내에서 사회봉사활동에 힘쓰는 글로벌 기업의 모습이 다른 기업들에게도 긍정적인 자극을 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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