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필름(대표 이창균)은 자사의 즉석카메라 브랜드 인스탁스(instax)의 미니필름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전했다.

ㅿ달마시안, ㅿ핑크도트, ㅿ캔디팝 3종으로 구성된 신제품은 10대 후반~20대 초반의 여성 소비자들이 디자인 소품인 마스킹테이프로 인스탁스 필름의 흰 여백을 꾸미는 것에 착안하여 개발된 것으로, 한국에서 직접 디자인된 ‘코리안 에디션’ 제품이다.
달마시안 미니필름은 달마시안 강아지 무늬를, 핑크도트 미니필름은 솜사탕을, 캔디팝 미니필름은 다양한 색상의 막대사탕을 형상화시킨 디자인이 적용되었다.

강신황 한국후지필름 마케팅 팀장은 '이번 신제품은 알록달록한 색감과 아기자기한 디자인의 미니필름을 원하는 젊은 여성 소비층의 요청으로 인해 출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국내 소비자의 요구를 반영한 ‘코리안 에디션’을 지속적으로 발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후지필름은 미니필름 신제품 3종 출시를 기념해 7월 16일까지 신제품을 체험해볼 수 있는 체험단(20명)을 모집한다. 체험단 신청은 한국후지필름 공식 홈페이지(http://www.fujifilm.co.kr/)에서 할 수 있으며, 우수 체험자는 8월 10일 홈페이지에서 발표된다.
체험단은 ㅿ신제품으로 내방 꾸미기, ㅿ신제품 1종을 선택해 소개하기, ㅿ신제품에 어울리는 가장 예쁜 사진 찍기 미션 등을 수행하고 체험기를 작성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