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타임즈 (Digitimes)는 MSI (Micro-Star International)와 기가바이트 (GIGABYTE), ECS (Elitegroup Computer Systems), ASRock은 지난 6월 수익이 하락세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지난 6월 MSI와 기가바이트, ECS, ASRock의 4개 메인보드 제조사는 제조사에 따라 1.65%에서 최대 13.59%의 수익이 하락했다.
6월 출하량은 비록 약간의 상승세가 이루어졌으나 기가바이트는 1.65%의 수익 하락이 이어졌고 이는 노트북과 휴대장치의 출하량 감소 때문이라고 전했다.
ASRock은 3백 5십만에서 3백 7십만 대의 메인보드를 2012년 상반기 출하했으며, 2012년 산업용은 4만대, 서버는 2만대 출하를 포함해 9백만 대의 출하를 목표로 하고 있다.
반면 ASUS는 다른 메인보드 제조사와 달리 6월 발표한 수익에서 지난 달과 비교해 26.83% 상승,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46%가 상승했다고 밝혔다. 상반기 수익 역시 27.94%가 향상되었으며, ASUS는 2분기 수익이 1분기보다 최대 4% 증가했다고 전했다.
ASUS는 노트북 8백 5십만 대, 넷북 2백만 대, 메인보드 1천 1백만 대를 출하했으며, 타블렛PC인 구글 넥서스 7 (Google Nexus 7)을 2분기 6십만 대 출하를 계획하고 있어 초기 1백 2십만대보다 줄었다. 노트북은 3분기 10-20% 성장을 예상했고 메인보드 출하량은 약 10% 증가할 것으로 예상해 메인보드 수익 역시 10-20%가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올해 3분기는 전통적으로 수요가 증가하는 시즌이지만 일부 메인보드 제조사는 원래의 예측한 20-25% 성장에서 10% 이하로 낮춘 10-15%의 성장을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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