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본준, http://www.lge.co.kr/)는 3D 입체 영상을 지원하는 27인치(68.5cm) 시네마3D TV 모니터 'DM2792D'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2012년형 시네마3D TV와 동일한 ‘시네마스크린’ 디자인을 20인치대 제품에 처음으로 적용한 것이 특징으로, 3D 입체 영상 시청 시 몰입감을 높이기 위해 베젤(테두리) 두께는 1mm대로 얇게 제작되었다. 그리고 IPS(In Plane Switching) 패널을 채택해 상하좌우 178도의 시야각을 지원하며, 풀HD 해상도(1920 x 1080)를 제공한다.
또한 리모컨의 3D 변환 버튼을 누르면 TV 방송을 포함한 모든 2D 영상을 3D 입체 영상으로 변환할 수 있으며, USB 플러그 앤 플레이(Plug & Play)기능을 지원하므로 외장 하드나 USB 메모리를 모니터에 직접 연결해 영화나 사진 파일을 감상할 수 있는데, 역시 3D 입체 영상으로 변환하여 볼 수 있다.
그 외에 PIP(Picture in Picture) 기능을 지원해 PC와 TV 화면을 동시에 보는 것이 가능하며, LG전자의 ‘슈퍼 에너지 세이빙(Super Energy Saving)’ 기술이 적용되어 전력 소모량을 기존 LED 모니터에 비해 최대 60% 절감시켰다.
LG 시네마3D TV 모니터 'DM2792D'의 가격은 50만 원대 후반이며, 7월과 8월에 이 제품을 구입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PC 게임 '디아블로 3'가 사은품으로 증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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