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바이트 노트북 공식수입사 컴포인트(대표:유재호)는 맥북에어보다 가벼운 울트라북 기가바이트 X11 시리즈의 국내 출시 계획을 발표했다.

슈퍼카, 항공기 제작에 이용되는 탄소섬유를 이용해 만들어진 기가바이트 X11 울트라북의 무게는 975그램에 불과해 맥북에어보다 가볍다고 컴포인트측은 설명했다.

기가바이트 X11 울트라북은 인텔 3세대 코어프로세서 ‘아이비브릿지’ 프로세서와 128GB SATA3 SSD를 장착했으며 USB 3.0, 블루투스 4.0을 지원한다.
컴포인트측은 "기가바이트 X11 울트라북을 8월 중순경 국내에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출시가격은 140만원 전후로 예상하지만 유동적"이라고 덛붙였다.
문의 : 컴포인트 (www.compoin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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