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부 SSD 제조사는 새로운 SSD (Solid-State Drives)의 기가바이트 당 가격을 0.65달러 ($0.65)로 광고하고 있으나 도시바는 SSD가 생활필수품이되기 까지는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고 xbitlabs와의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

도시바 미국 마켓팅 장인 Joel Hagberg는 낸드 플래시 메모리 (NAND Flash Memory)는 새로운 기술 개발에 따라 지속적으로 GB 당 비용 감소 및 용량이 증가하고 있고 도시바 역시 1xnm 낸드 플래시를 개발해 용량과 가격을 낮출 것으로 예상한다.
그러나 낸드 Fab 수용량과 기술 전환은 리소그래피 (Lithography) 변화가 따르며, 이를 위한 비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때문에 SSD와 하드디스크 (HDD)의 GB 당 비용은 사이는 여전히 차이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비록 SSD의 평균 판매가격 (ASP, Average Selling Price)을 예상하기는 어렵지만 하드디스크의 평균 판매가격은 여전히 SSD보다 낮으며, 가까운 시기에 현저하게 낮아지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SSD 가격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으나 하드디스크를 대체하는 생활필수품으로 진입하는데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Hagberg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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