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글과컴퓨터(www.hancom.co.kr, 대표이사 이홍구, 이하 한컴)는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 프로젝트인 ‘청년창업센터’의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고 입주를 개시하기 위한 입소식을 7월 25일 판교 한컴타워에서 진행했다고 전했다.

‘청년창업센터’는 한컴이 지원하는 청년 소프트웨어 인재양성 및 창업 지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한컴의 판교 사옥에 약 330㎡의 규모로 설립되었으며, 소프트웨어 분야의 창업에 필요한 공간과 서비스가 집적된 종합 지원 공간이다.
한컴은 공모를 통해 창업을 원하는 젊은 인재들과 창업 3년 미만의 신생 기업들 중 총 4개 팀, 16명의 대상자를 선정하였으며, 대상자들의 창업 분야는 이북(e-book), SNS, 스마트 러닝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컴은 입소 후 1년간 '청년창업센터'의 입주자에게 창업을 위한 사무공간과 창업을 위한 다채로운 전문 컨설팅 등을 무상으로 지원하고 차후 우수 창업자를 대상으로 엔젤 투자 연계를 진행할 예정이며, 민관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창업 단계 전반에 걸쳐 다각적인 지원도 지속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