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인터넷(대표 이기원)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씨드나인게임즈(대표 김건)가 개발한 스마트폰용 뮤직 레이싱 게임 ‘알투비트’를 티스토어에 출시했다고 전했다.

현재 PC용 온라인 게임으로 서비스되고 있는 ‘알투비트’는 리듬 액션과 인라인 레이싱을 결합시킨 퓨전 장르 게임으로, 간단한 조작을 통해 트랙 위 장애물을 피하며 음악을 연주하는 방식으로 게임이 진행된다. 유저는 헤어스타일과 의상, 액세서리 등 다양한 코스튬 아이템을 통해 자신의 캐릭터를 꾸밀 수 있다.
‘알투비트’ 모바일 버전은 매일 새롭게 제공되는 미션 곡을 도전하여 성공하면 게임 내에서 많은 혜택을 얻을 수 있으며, ‘피망플러스’를 통해 유저들간 랭킹, 게임 플레이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고 다양한 도전 과제에 도전할 수 있다.
또한 ‘알투비트’ 모바일 버전 출시에 맞춰 총 28곡이 업데이트되며, 투애니원의 ‘내가 제일 잘 나가’, 엠블랙(MBLAQ)의 ‘전쟁이야’ 같은 K-POP은 물론 모차르트의 '소나타', 차이코프스키의 '백조의 호수' 등 클래식 곡도 포함된다. 그 외에 ‘Zealot’, ‘미궁’ 등 ‘알투비트 온라인’의 인기곡도 있으며, 차후 새로운 곡들이 추가될 예정이다.
한편 네오위즈인터넷은 ‘알투비트’ 모바일 버전 출시 기념으로 다섯 가지 이벤트를 8월 중순까지 진행한다. 먼저 ‘알투비트’를 다운로드 하고 피망 ID를 입력하면 추첨을 통해 PC용 ‘알투비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신규 성형 아이템을 증정하며, 게임 다운로드 선착순 20만 명에게는 뮤직포인트가 제공된다. 또한 티스토어에 게임 리뷰를 남기거나 NPC ‘마리’를 상대로 레이싱 미션 달성 및 30회 이상 승리하면 영화예매권, 벅스 이용권, 뮤직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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