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서민)은 아시아소프트(ASIASOFT Corporation Public Company Ltd./대표 프라못 수짓폰)퍼블리셔를 통해 ㈜넥스토릭(대표 김영구)이 개발한 캐주얼 MMORPG ‘에버플래닛’의 태국 내 정식 서비스를 26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넥슨과 아시아소프트는 이번 정식 서비스에 앞서 지난 7월, 두 차례 ‘비공개 시범 테스트(CBT)’를 진행 했으며, 약 12만 명의 유저가 베타 테스트에 참여했었다. 또한, 퍼블리셔인 아시아소프트는 “지구 온난화로 우리가 이주해 살아갈 새로운 행성을 찾아야 한다. 그 행성은 에버플래닛!”이라는 재미있는 프로모션을 현지에서 진행하고 있다.

넥스토릭 김영구 대표는 “일본에 이어 태국 유저들에게 ‘에버플래닛’을 선보일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태국 유저들에게 최고의 게임환경을 제공함과 동시에 보다 다양한 국가의 유저들과 만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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