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은 모바일 메신저 '라인(LINE, http://line.naver.jp/ko)'을 통해 글로벌 게임 시장에 첫 선을 보였던 <라인 버즐: LINE Birzzle>을 앱스토어와 구글마켓을 통해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엔필(대표 이승훈)이 개발한 <라인 버즐>은 지난 1월 NHN 한게임을 통해 국내에 선보였던 <라인: 잃어버린 깃털>을 리뉴얼하여 밸런스, 조작감, 연출 효과 등을 개선하고 발전시킨 글로벌 버전으로, 향후 모바일 메신저 '라인(LINE)'과 랭킹을 연동하는 등 다양한 시스템을 선보임과 동시에 새로운 게임모드, 캐릭터 등도 제공할 예정이다.
<라인 버즐> 출시에 따라 기존에 국내 서비스되던 <버즐: 잃어버린 깃털>은 <라인 버즐>로 교체 될 예정으로, 기존에 <버즐:잃어버린 깃털>즐기던 이용자들은 아무 제약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으나, 신규 다운로드를 받으려는 이용자들은 앱 마켓에서 <라인 버즐>을 다운로드 받아야 하며, 앞으로 진행될 다양한 이벤트 및 추가 게임 컨텐츠의 업데이트는 <라인 버즐>에서 집중적으로 진행된다.
8월 1일부터 앱스토어, 구글마켓 등의 앱 마켓에서 무료로 <라인 버즐>을 다운로드 하여 플레이할 수 있으며, <라인 버즐>을 설치한 '라인(LINE)' 이용자에게는 '라인(LINE)'에서 사용할 수 있는 $1.99 상당의 버즐 스티커 1종을 무료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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