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바이트 (GIGABYTE)는 게이밍 메인보드인 G1-Killer 시리즈를 비롯한 고급형부터 보급형, 산업용 메인보드 등 다양한 제품을 만들고 있다.
기가바이트는 여기에 최근 트렌드에 따라 작은 크기의 미니 ITX (Mini-ITX) 메인보드도 생산하고 있는 가운데 3개의 네트웍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인텔 H77 칩셋 기반 미니 ITX 메인보드를 공개했다고 tonymacx86은 전했다.

기가바이트가 공개한 트리플 네트웍 인터페이스 제공 메인보드는 GA-H77N-WiFi의 모델명을 가지며, LGA1155 소켓과 인텔 H77 칩셋, 그리고 HTPC 활용에 적합한 미니 ITX 규격으로 제작된다.
트리플 네트웍 중 2개는 기가비트 이더넷, 나머지 하나는 802.11 b/g/n 무선랜을 이용하며, 24핀 ATX와 4핀 CPU 전원 커넥터, 4+1 페이즈 (Phase) VRM, Ferrite Core Choke, LFPAK Mosfets, 2개의 DDR3 DIMM을 통해 최대 16GB 메모리 용량과 듀얼채널 DDR3-1600MHz, 하나의 PCI-Express 3.0 x16 슬롯도 제공한다.
또 2개의 SATA3 (6Gbps) 포트와 2개의 SATA2 (3Gbps) 포트, 인텔 SRT (Intel Smart Response Technology, SSD Caching), 2개의 HDMI, 1개의 DVI-I 디스플레이 출력, 8채널 HD Audio 코덱을 제공해 Optical SPDIF 출력, 핀헤더 2개와 백패널 2개로 총 4개의 USB 3.0, 백패널 4개와 핀헤더 2개로 총 6개의 USB 2.0, PS/2 마우스와 키보드 포트, 시리얼 COM 헤더, WiDi (Wireless Display Output)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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