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www.microsoft.com/korea, 대표 김 제임스)는 고용노동부 서울서부지청(지청장 정성균)과 마포구 도화동에 소재하는 서울서부고용센터에서 잡매칭(Job Matching) 프로그램인 ‘제 5회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 잡페어’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2010년 하반기 부터 매해 2회씩 진행되어 올해로 5회를 맞이하는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 잡페어는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업의 구인난과 청년 구직난을 동시에 해결하는 맞춤형 잡매칭 행사이다. 본 프로그램을 통해 2011년에는 100여 명의 구직자들이 취업에 성공하였다.
이번 잡페어 행사에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공식 파트너 8개 사가 참여했으며, 닷넷(.Net) 개발 등 웹개발자, 서버 운영, DB 운영 등 IT 관련 20여 개의 일자리가 제공되었다. 구직자들은 IT 인력 양성 교육기관에서 3개월 이상 닷넷 등의 마이크로소프트 장기 교육과정을 이수한 인재들로, 1차 서류전형을 거쳐 8월 9일에 2차 면접을 진행하였으며, 면접 결과에 따라 최종 채용이 확정된다.
한편 이번 잡페어를 공동 주최한 정성균 고용노동부 서울서부지청 지청장은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 잡페어를 통해 IT 분야의 청년 취업률이 제고되기를 기대하며, 보다 좋은 일자리 제공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 및 플랫폼 사업본부 송규철 상무는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사들과 취업난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 잡페어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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