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코스(대표: 고민종)는 4G 듀얼 센서를 탑재하고 최대 8200 dpi를 지원하는 게이밍 마우스 ‘Razer Taipan’을 출시했다고 전했다.

Razer Taipan은 새로운 4G 듀얼 센서를 탑재하였으며, 8200 dpi를 지원한다. 4G 듀얼 센서 시스템은 어떤 재질의 표면이라도 빠르게 감지할 수 있도록 별도의 광학 센서를 탑재하였으며, 정확한 트래킹이 가능하도록 8200 dpi 레이저 센서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게이머의 다양한 움직임에 반응할 수 있도록 높이 인식 설정 기능도 제공한다.
또한 오른손 사용자와 왼손 사용자 모두에게 적합하도록 제작되었으며, 장시간 사용 시에도 손의 피로도를 낮추고 잦은 마우스 움직임을 조절할 수 있도록 양쪽 사이드 패널에 미끄럼 방지 고무 패드가 부착되어 있다.

한편 Razer Synapse 2.0 전용 드라아버를 통해 게이머의 취향에 따라 마우스의 성능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으며, 개별 프로그램 지정이 가능한 9개의 버튼을 지원하고 모든 세팅을 전용 드라이버로 조절 가능하다.
그 외에 DPI와 폴링 레이트 설정을 게임 환경에 적합하도록 X/Y 값도 개별 설정할 수 있으며, DPI는 100~8200까지 조절할 수 있다. 그리고 폴링 레이트는 125 / 500 / 1000 polling으로 설정해 각 설정값을 5단계로 저장해두고 게임 환경 및 사용자 편의에 따라 마우스 상단 버튼으로 변경 가능하다.
㈜웨이코스는 국내에 유통하는 Razer 제품에 대해 마우스는 2년, 키보드 및 오디오 제품은 1년간 무상 A/S를 제공하며, 그 기간 중 A/S를 신청하게 되면 새 제품으로 교체 받을 수 있다. 레이저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웨이코스 홈페이지(http://razer.waycos.co.kr/, 02-2167-3009)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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