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소셜커머스 기업인 티켓몬스터(대표 신현성, http://www.tmon.co.kr/)는 유엔세계식량계획(World Food Programme, 이하 ‘WFP’, 한국사무소장 임형준, http://ko.wfp.org/) 및 세이브더칠드런(대표이사 김노보, http://www.sc.or.kr/)과 사회공헌 캠페인 ‘소셜기부(SO speCIAL GIVE) 2.0’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티몬 신현성 대표(좌측)와 세이브더칠드런 김노보 대표이사(우측)
‘소셜기부 2.0’은 티켓몬스터가 자사의 소셜커머스 플랫폼을 활용해 판로개척이 어려운 사회적 기업의 상품 판매를 돕던 기존 사회공헌 캠페인에 국내외 인도주의 기관들을 위한 기부모금 캠페인을 새롭게 더한 것으로, 기부모금 캠페인은 사회적 기업의 상품판매와 더불어 분기당 한번씩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한 첫 번째 기부모금은 24일부터 시작되는 ‘아프리카 사헬 지역 긴급구호’로, 급성영양실조로 죽어가는 아프리카 아이들을 돕기 위해 누구나 5000원 또는 만원 가운데 선택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150만원까지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기부를 위한 결제는 기존 티몬 상품판매 딜과 똑같이 신용카드, 휴대폰, 계좌이체 등을 이용할 수 있고 캠페인 종료 후 WFP와 세이브더칠드런에서 모든 기부자에게 기부금영수증을 발급한다.

한편, WFP는 1962년 설립된 유엔기구로 모든 사람들이 건강하고 활동적인 삶을 살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식량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세계를 만들기 위해 전세계 92개국에서 기아퇴치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세이브더칠드런은 빈곤아동을 돕는 국제적 비정부기구(NGO)로 30개국 회원국이 전세계 120여 사업장에서 아동의 생존, 보호, 발달 및 참여의 권리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아동 구호 기구로, 국내에는 7개 지부, 28개 사업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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