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디지탈(대표 배정식, www.SkyOK.co.kr)이 기본 키보드 폰트보다 약 1.5배 이상 큰 글씨로 인쇄된 ‘큰글씨 한글키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스카이디지탈의 ‘큰글씨 한글키보드’는 일반적인 블랙 키캡보다 눈에 확 들어오는 오랜지색 키캡에 기존 키보드 폰트보다 약 1.5배 이상 큰 글씨로 한글을 인쇄하여, 눈이 침침하신 어르신도 쉽게 확인하고 타이핑 할 수 있다. 또한, 익숙한 네이버 나눔명조 글꼴을 채용하여 가독성이 뛰어나며, 엔터키와 쉬프트키, 콘트롤키 등의 명령어까지 한글로 인쇄하여 PC를 처음 배우는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키보드의 레이아웃은 PC사용자에게 익숙한 표준형 106키 배열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정교한 설계와 고품질 러버돔을 사용해 부드러운 터치감으로 장시간 타이핑시 손목의 피로감을 줄여 준다고 전했다. PC연결은 USB방식으로 연결만 하면 바로 설치되어 사용할 수 있으며, 물이나 음료수를 쏟았을 때는, 물이 바로 빠져 나갈 수 있는 배수구가 있어 키보드를 보호한다.

스카이디지탈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눈이 침침하신 어르신과 PC초보자를 위해 기획된 제품”이라며, “평소 키보드 타이핑에 익숙하지 않은 부모님이나 어린이에게 선물로도 좋은 제품”이라고 밝혔다.
‘큰글씨 한글키보드'의 판매 가격은 12,900원선이며 문의는 (주)스카이디지탈(www.SkyOK.co.kr, 02-712-7070)로 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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